2017년 3월 4일

인사말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풍남문화법인 이사장 선기현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시민대동 한마당 축제인 풍남제의 정신과 흥취를 오늘에까지 이어오고 있는 풍남문화법인 사이트 방문을 환영합니다.

“나는 나를 마주보고 있는 살아있는 인간을 봐야만 일을 할 수 있다”는 모딜리아니의 말처럼 풍남문화법인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힘을 얻을 수 있고 또한 마음껏 즐기는 문화와 창조적 시민참여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다 같이 향휴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남제가 열리는 기간이면 전주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마시고, 즐기며 놀았던 축제의 마당처럼 언제나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는 흥겨운 풍남문화법인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